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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수영 간판 김우민, 전국체전 남자 자유형 400m 4연패 (63.26)
▲ 사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부산, 배정호 기자] 한국 수영 간판 김우민(강원도청)이 전국체전 경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400m에서 4회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우민은 21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경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6초38의 기록으로 터치패드를 가장먼저 찍었다. 한국 수영 중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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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김우민 고향 부산서, 수영 남자 자유형 1500m 금메달 (62.96)
▲ 김우민 사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부산, 배정호 기자] 김우민(강원도청)이 전국체전 수영 경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1,500m에서 4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김우민은 18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수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1,500m 결승에서 15분00초54를 기록했다. 초반부터 선두로 나선 김우민은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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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레코드 브레이커→韓 수영의 자존심’ 황선우, 또 금빛 스트로크 '싹쓸이'…남자 개인혼영 200m+계영 400m ‘한국 신기록 쾌거’ (19.80)
▲ 황선우 ⓒ연합뉴스 ▲ 황선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선우(22, 강원도청)가 또 해냈다. 한국 신기록을 경신하며 ‘수영의 신’ 존재감을 부산에서 마음껏 뽐냈다. 황선우는 21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경영 남자 일반부 개인혼영 200m 결선에서 1분57초66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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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42초 60' 김우민, 세계수영선수권 자유형 400m 동메달 (18.75)
▲ 신화통신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김우민(23·강원도청)이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400m에서 2회 연속 메달을 수확했다. 김우민은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수영연맹(World Aquatics) 세계선수권대회 경영 종목 첫날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2초60의 기록으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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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양재훈, 접영 100m 51초29...1년 4개월 만에 한국 기록 탈환+4관왕 (18.07)
▲ 양재훈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양재훈(27·강원도청)이 1년 4개월 만에 수영 경영 남자 접영 100m '한국 기록 보유자' 자리를 되찾았다. 양재훈은 22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접영 100m 결승에서 51초29를 기록, 51초85의 김영범(19·강원도청)을 제치고 금메달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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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김영범, 황선우 기록 돌파! 자유형 100m 47초39 ‘한국 신기록’ (17.43)
김영범, 한국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100m 신기록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100m 기록의 새 주인이 등장했다. 김영범(19)이 간판 스타 황선우(22·이상 강원도청)의 기록을 넘어 새 주인이 됐다. 김영범은 22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수영 경영 남자 일반부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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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쑨양, 아직 멀었어요" 또 등장했다! 中 수영판 뒤흔든 18세 괴물…대선배 제치고 '반전' 금빛 질주→세계 주니어 신기록 폭발 (16.6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수영계가 쑨양(34)-판잔러(21) 뒤를 이을 초대형 유망주 등장에 환호하고 있다. 2007년생 신예 장잔솨가 쑨양과 판잔러 등 기라성 같은 베테랑 영자를 모두 제치고 제15회 중국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자유형 400m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장잔솨는 10일 중국 광둥성 선전의 유니버시아드 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수영 남자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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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또 와장창 와르르…韓 고등학생 ‘금빛’ 스트로크에 무너져 “고승우 아시아청소년대회 3관왕 압도적 레이스” (15.5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수영의 미래가 밝다. 기대주 고승우(오금고)가 거침없는 금빛 스트로크로 대회 3관왕을 해냈다. 고승우는 30일(한국시간) 바레인 마나마 칼리파 스포츠 시티 수영장에서 열린 2025 제3회 아시아 청소년 경기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결선에서 1분50초08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종전 대회 기록(1분50초81)을 0.7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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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항저우 대첩' 괴물들 미쳤다! 역시 수영, 日 나고야 정벌 기대감…황선우 부활+김영범 등장 → 신기록 폭발! (15.24)
▲ 전국체전에서 쏟아진 신기록의 물결이 항저우를 넘어 나고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한국 수영은 마침내 중국, 일본에 물러서지 않고 아시아 중심에 설 준비를 마쳤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수영이 전국체전을 통해 새로운 역사의 물살을 갈랐다. 내년 나고야 아시안게임으로 향하는 청사진이 더욱 선명해졌다. 대한체육회 집계에 따르면 부산에서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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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올림픽 용기나요"…'자유형 왕'이 혼영마저 정복했다→황선우, 한국新 연속 쾌거+4관왕 등극 "포스트 쑨양 시대 선두주자" (15.06)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부산 사직실내수영장을 사흘 연속 '용광로'처럼 들끓게 했다.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22·강원도청)가 주 종목이 아닌 개인혼영 200m에서 한국 신기록을 수립했다. 자유형 100m와 200m에서 세계 정상권을 유지해 온 '자유형의 왕'이 번외전 성격의 낯선 종목에서도 새 이정표를 세웠다. 황선우는 이어 열린 계영 4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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