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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대박! 황선우, 전국체전 자유형 200m서 아시아 신기록 (56.42)
▲ 사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부산, 배정호 기자] 황선우(강원도청)가 자유형 200m에서 아시아신기록을 세웠다. 황선우는 20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수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200m 결선에서 1분43초92로 1위를 했다. 현재까지 아시아 신기록은 중국 쑨양이 2017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기록했던 1분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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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김영범, 황선우 기록 돌파! 자유형 100m 47초39 ‘한국 신기록’ (54.12)
김영범, 한국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100m 신기록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100m 기록의 새 주인이 등장했다. 김영범(19)이 간판 스타 황선우(22·이상 강원도청)의 기록을 넘어 새 주인이 됐다. 김영범은 22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수영 경영 남자 일반부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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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르다" 비판→亞 신기록으로 엎었다…'세계 정상급' 기록, 황선우 눈물엔 이유가 있었다 (50.74)
▲ 황선우(강원도청)가 20일 오후 부산 사직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200m 결승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가 아시아 정상을 찍은 뒤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황선우는 20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수영 경영 남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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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황선우 초대박, 박태환이 보인다...금메달 4개→전국체전 3연속 MVP 신기록! '최다 수상자' 박태환 따라잡는다 (48.90)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22·강원도청)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를 완벽히 마무리했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한국신기록 3개를 새로 쓰며 금메달 4개를 목에 걸었고, 대회 최우수선수(MVP) 트로피까지 들어올렸다. 대한체육회는 23일 “황선우가 기자단 투표에서 90%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MVP로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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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항저우 대첩' 괴물들 미쳤다! 역시 수영, 日 나고야 정벌 기대감…황선우 부활+김영범 등장 → 신기록 폭발! (48.39)
▲ 전국체전에서 쏟아진 신기록의 물결이 항저우를 넘어 나고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한국 수영은 마침내 중국, 일본에 물러서지 않고 아시아 중심에 설 준비를 마쳤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수영이 전국체전을 통해 새로운 역사의 물살을 갈랐다. 내년 나고야 아시안게임으로 향하는 청사진이 더욱 선명해졌다. 대한체육회 집계에 따르면 부산에서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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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은 배가 너무 아프다, 몹쓸 심보로 '韓 수영 간판' 황선우 깎아내리기..."올림픽에서 증명해야" 악의적 보도 쏟아져 (48.25)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중국 언론이 황선우(22·강원도청)의 역사적인 아시아신기록을 인정하지 않는 보도를 내놓으며 논란이 일고 있다. 황선우는 지난 20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3초92로 터치패드를 찍으며 새로운 아시아 최정상을 증명했다. 그러나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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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레코드 브레이커→韓 수영의 자존심’ 황선우, 또 금빛 스트로크 '싹쓸이'…남자 개인혼영 200m+계영 400m ‘한국 신기록 쾌거’ (48.18)
▲ 황선우 ⓒ연합뉴스 ▲ 황선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선우(22, 강원도청)가 또 해냈다. 한국 신기록을 경신하며 ‘수영의 신’ 존재감을 부산에서 마음껏 뽐냈다. 황선우는 21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경영 남자 일반부 개인혼영 200m 결선에서 1분57초66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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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중국 기록 박살냈다! '수영 간판' 황선우 초대박, 中 쑨양 기록 제친 '금빛 레이스'...아시아 신기록 '쾌거' (47.97)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황선우(22·강원도청)가 마침내 한국 수영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자유형 200m에서 그토록 넘지 못했던 ‘1분44초의 벽’을 깨뜨리며, 아시아 최고 기록까지 갈아치웠다. 황선우는 20일 부산 사직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일반부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3초92로 가장 먼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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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박살내고 오열했던 황선우 넘었다! ‘韓 수영 괴물 탄생’ 김영범, 남자 자유형 100m ‘한국 신기록’ 金빛질주 (47.93)
▲ 김영범 ⓒ연합뉴스 ▲ 김영범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수영에 새 역사가 쓰였다. 19살 신예 김영범(강원도청)이 남자 자유형 100m에서 한국신기록을 갈아치우며 금빛 물살을 갈랐다. 한국 단거리 자유형을 이끌고 있는 황선우의 기록을 4년 만에 넘어섰다. 22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경영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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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올림픽 용기나요"…'자유형 왕'이 혼영마저 정복했다→황선우, 한국新 연속 쾌거+4관왕 등극 "포스트 쑨양 시대 선두주자" (47.54)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부산 사직실내수영장을 사흘 연속 '용광로'처럼 들끓게 했다.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22·강원도청)가 주 종목이 아닌 개인혼영 200m에서 한국 신기록을 수립했다. 자유형 100m와 200m에서 세계 정상권을 유지해 온 '자유형의 왕'이 번외전 성격의 낯선 종목에서도 새 이정표를 세웠다. 황선우는 이어 열린 계영 4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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