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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초봄, 2년만에 유닛 활동 재개…10월 단독 팬미팅 개최

작성일: 2024.09.13 04:30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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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핑크 초봄 팬미팅 '매치 인 서울' 포스터. 제공|초이크리에이티브랩
▲ 에이핑크 초봄 팬미팅 '매치 인 서울' 포스터. 제공|초이크리에이티브랩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걸그룹 에이핑크 유닛 초봄이 2년 만에 팬미팅을 개최한다.

에이핑크 초봄(박초롱, 윤보미)은 오는 10월 5일 오후 2시와 7시 2회차에 걸쳐 서울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2024 팬미팅 투어 '매치 인 서울'을 개최한다.

'매치'는 에이핑크 초봄이 2022년 개최한 팬미팅 '프래밀리' 이후 2년 만에 준비한 단독 공연이다. 2년간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박초롱과 윤보미의 다채로운 매력은 물론, 이들의 오랜 우정에서 묻어나는 끈끈한 케미스트리를 만날 수 있다.

앞서 에이핑크 공식 SNS를 통해 '매치' 공식 포스터가 공개됐다. 포스터 속 박초롱, 윤보미는 손을 맞잡고 재기발랄한 표정을 짓고 있다.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대결이 본 팬미팅에서 여러 가지 코너와 무대로 펼쳐질 전망이다.

에이핑크 초봄은 2022년 싱글 '카피캣'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유닛 활동을 시작했다. 귀여우면서도 짓궂은 박초롱, 윤보미의 모습이 에이핑크 완전체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당시 '카피캣' 활동에 이어 단독 팬미팅 '프래밀리'로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 바 있다.

이후 에이핑크 초봄이 2년여 만에 새로운 공연으로 돌아온다. 특히 올해 박초롱은 솔로곡 '모르시나요'를 발매했고, 윤보미는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활약하는 등 열일 행보를 펼치고 있어 이번 재회에 더욱 관심이 모아진다.

에이핑크 초봄의 2024 단독 팬미팅 '매치 인 서울'은 오는 10월 5일 오후 2시와 7시 등 2회차에 걸쳐 서울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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