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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라프로젝트, '불타는 트롯맨' 톱7 매니저먼트 업무 종료 "새로운 시작 응원"

작성일: 2024.10.01 09:25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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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타는 트롯맨' 톱7 마지막 콘서트 '약속 : 유 앤드 아이' 공연 모습. 10월 30일자로 톱7과 뉴에라프로젝트의 매니지먼트 업무가 종료됐다. 제공|뉴에라프로젝트
▲ '불타는 트롯맨' 톱7 마지막 콘서트 '약속 : 유 앤드 아이' 공연 모습. 10월 30일자로 톱7과 뉴에라프로젝트의 매니지먼트 업무가 종료됐다. 제공|뉴에라프로젝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불타는 트롯맨' 톱7과 뉴에라프로젝트의 매니지먼트 업무가 종료됐다.

뉴에라프로젝트는 1일 "지난해 4월부터 담당했던 '불타는 트롯맨' 손태진 신성 민수현 김중연 박민수 공훈 에녹 등 톱7의 매니지먼트 업무가 10월 30일자로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어 "뉴에라프로젝트의 공식 업무는 종료되지만 당사는 멤버들의 원 소속사와 협력 관계를 맺고 이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할 계획이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손태진, 신성, 민수현, 김중연, 박민수, 공훈, 에녹은 지난해 3월 종영한 '불타는 트롯맨'에서 톱7으로 발탁됐다. 개인 및 유닛 활동, 각종 방송 출연 등 다양한 방법으로 팬들과 소통했고, 지난 23일 마지막 싱글 '약속'을 발매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하기도 했다.

또 총 77회에 걸쳐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하고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시애틀, LA 등에서 첫 미국 투어를 성료하는가 하면, 지난달 21일 엔딩 콘서트 '약속 : 유 앤드 아이'를 통해 약 1년 6개월간 활동의 대미를 장식했다.

뉴에라프로젝트와 계약이 종료된 '불타는 트롯맨' 톱7은 각자 원 소속사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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