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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틋' 수지, 12회 엔딩서 역대급 미모 '이영애 고소영 급'

작성일: 2016.08.12 15:30 성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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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지가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절정의 미모를 뽐냈다. 사진|KBS캡처

[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수지가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절정의 미모를 뽐냈다. 숱한 화보에서 갈아치는 리즈를 다시한번 갱신한 수지의 미모는 눈부셨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함부로 애틋하게’ 12회 마지막에서 수지는 톱스타 서윤후(윤박 분)의 영화 VJ를 하게 돼 까칠하기로 소문난 서윤후에게 보란 듯이 한껏 차려입고 촬영을 하러 갔고, 구두 때문에 고통스러워하는 수지 앞에 나타난 임주환은 수지를 업은 채 김우빈, 임주은과 마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수지는 레이스 장식이 돋보이는 화이트 드레스 아래 핑크 러플 블라우스를 받쳐입고, 꽃모양 귀걸이로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극대화했다.

그동안 어려운 환경의 다큐PD 노을로 나오다보니 활동성 있고, 캐주얼한 옷으로도 미모를 숨길 수 없었던 수지였지만, 특히 이날 마지막 장면에서 클로즈업 된 수지의 미모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낼 정도였다.

이날 '함틋' 엔딩을 본 네티즌들은 "오늘 엔딩 수지 미모, 눈이 부시네요", "드라마는 고구마라도 수지 미모는 사이다" 등 수지 미모에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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