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틋' 수지, 12회 엔딩서 역대급 미모 '이영애 고소영 급'
작성일: 2016.08.12 15:30
성정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수지가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절정의 미모를 뽐냈다. 숱한 화보에서 갈아치는 리즈를 다시한번 갱신한 수지의 미모는 눈부셨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함부로 애틋하게’ 12회 마지막에서 수지는 톱스타 서윤후(윤박 분)의 영화 VJ를 하게 돼 까칠하기로 소문난 서윤후에게 보란 듯이 한껏 차려입고 촬영을 하러 갔고, 구두 때문에 고통스러워하는 수지 앞에 나타난 임주환은 수지를 업은 채 김우빈, 임주은과 마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수지는 레이스 장식이 돋보이는 화이트 드레스 아래 핑크 러플 블라우스를 받쳐입고, 꽃모양 귀걸이로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극대화했다.
그동안 어려운 환경의 다큐PD 노을로 나오다보니 활동성 있고, 캐주얼한 옷으로도 미모를 숨길 수 없었던 수지였지만, 특히 이날 마지막 장면에서 클로즈업 된 수지의 미모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낼 정도였다.
이날 '함틋' 엔딩을 본 네티즌들은 "오늘 엔딩 수지 미모, 눈이 부시네요", "드라마는 고구마라도 수지 미모는 사이다" 등 수지 미모에 찬사를 보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성정은 기자 sje@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