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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김민재는 GOAT" 김민재 SNS에 '28골 28도움' 특급 공격수 댓글...오랜만에 보니 반가운 조합

작성일: 2024.10.17 19:09 장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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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폴리 시절을 함께한 김민재와 크바라츠헬리아  ⓒ팀토크
▲ 나폴리 시절을 함께한 김민재와 크바라츠헬리아 ⓒ팀토크
▲ 김민재 SNS에 댓글을 남긴 크바라츠헬리아  ⓒSNS 캡처
▲ 김민재 SNS에 댓글을 남긴 크바라츠헬리아 ⓒSNS 캡처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오랜만에 보니 더욱 반가운 조합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15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B조 4차전에서 이라크에 3-2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홍명보호는 3차 예선 3연승을 달리며 월드컵 본선 진출에 한 발짝 더 다가서게 됐다.

한국은 이번 10월 A매치 2연전을 ‘주장’ 손흥민 없이 치렀다. 손흥민은 지난달에 있었던 토트넘 홋스퍼 경기 도중 부상을 당했고, 결국 이번 2연전에 결장했다.

자연스레 한국은 새로운 주장을 찾아야 했고, 그 결과 김민재에게 임시 주장 완장을 맡겼다. 그리고 김민재는 요르단전과 이라크전에서 준수한 리더십을 선보이며 2연승을 이끌었다.

▲ 나폴리의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역시 이 게시물에 반응했다. 그는 “Captain(주장)"이라는 댓글과 함께 염소 이모티콘을 작성했다. 염소는 영어로 ‘GOAT'이며’역대 최고의 선수‘라는 의미로 쓰이기도 하는’GOAT'와 철자가 같다. 즉, 크바라츠헬리아는 김민재에게 ‘GOAT'라는 극찬을 한 것이다.
▲ 나폴리의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역시 이 게시물에 반응했다. 그는 “Captain(주장)"이라는 댓글과 함께 염소 이모티콘을 작성했다. 염소는 영어로 ‘GOAT'이며’역대 최고의 선수‘라는 의미로 쓰이기도 하는’GOAT'와 철자가 같다. 즉, 크바라츠헬리아는 김민재에게 ‘GOAT'라는 극찬을 한 것이다.
▲ 나폴리의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역시 이 게시물에 반응했다. 그는 “Captain(주장)"이라는 댓글과 함께 염소 이모티콘을 작성했다. 염소는 영어로 ‘GOAT'이며’역대 최고의 선수‘라는 의미로 쓰이기도 하는’GOAT'와 철자가 같다. 즉, 크바라츠헬리아는 김민재에게 ‘GOAT'라는 극찬을 한 것이다.
▲ 나폴리의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역시 이 게시물에 반응했다. 그는 “Captain(주장)"이라는 댓글과 함께 염소 이모티콘을 작성했다. 염소는 영어로 ‘GOAT'이며’역대 최고의 선수‘라는 의미로 쓰이기도 하는’GOAT'와 철자가 같다. 즉, 크바라츠헬리아는 김민재에게 ‘GOAT'라는 극찬을 한 것이다.

김민재 역시 성공적인 2연전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이라크전이 끝난 후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주장 완장을 착용한 사진을 올렸다. 그리고 팬들에게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메시지를 함께 작성했다.

이어 이 게시물에는 함께 A매치를 소화한 정승현, 이승우 등이 응원 댓글을 달았다. 이것이 다가 아니었다. 나폴리의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역시 이 게시물에 반응했다. 그는 “Captain(주장)"이라는 댓글과 함께 염소 이모티콘을 작성했다. 염소는 영어로 ‘GOAT'이며’역대 최고의 선수‘라는 의미로 쓰이기도 하는’GOAT'와 철자가 같다. 즉, 크바라츠헬리아는 김민재에게 ‘GOAT'라는 극찬을 한 것이다.

조지아 국적의 측면 공격수인 크바라츠헬리아는 2022-23시즌을 앞두고 나폴리에 입단했다. 당시 그는 김민재와 비슷한 시기에 입단하며 김민재의 입단 동기가 됐다.

크바라츠헬리아는 입단과 동시에 나폴리의 에이스로 거듭났다. 김민재 역시 수비 에이스로 활약했고, 나폴리는 2022-23시즌 두 선수의 활약에 힘입어 33년 만의 세리에A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작년 여름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으로 떠났고 이제 두 선수는 같은 팀에서 뛸 수 없게 됐다. 반면 크바라츠헬리아는 현재까지도 나폴리에서 활약하며 28골 28도움을 기록 중이다. 자연스레 두 사람은 나폴리 우승 직후 외적인 교감이 없었다.

하지만 크바라츠헬리아가 칭찬 댓글을 달며 김민재와 사이가 여전히 좋다는 것을 확인시켰다. 축구 팬들 입장에선 반가운 조합이다. 

▲ 자연스레 한국은 새로운 주장을 찾아야 했고, 그 결과 김민재에게 임시 주장 완장을 맡겼다. 그리고 김민재는 요르단전과 이라크전에서 준수한 리더십을 선보이며 2연승을 이끌었다.
▲ 자연스레 한국은 새로운 주장을 찾아야 했고, 그 결과 김민재에게 임시 주장 완장을 맡겼다. 그리고 김민재는 요르단전과 이라크전에서 준수한 리더십을 선보이며 2연승을 이끌었다.
▲ 자연스레 한국은 새로운 주장을 찾아야 했고, 그 결과 김민재에게 임시 주장 완장을 맡겼다. 그리고 김민재는 요르단전과 이라크전에서 준수한 리더십을 선보이며 2연승을 이끌었다.
▲ 자연스레 한국은 새로운 주장을 찾아야 했고, 그 결과 김민재에게 임시 주장 완장을 맡겼다. 그리고 김민재는 요르단전과 이라크전에서 준수한 리더십을 선보이며 2연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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