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 그랜드민트페스티벌 헤드라이너 출격…'페스티벌계 황제' 진가
작성일: 2024.10.23 04:05
김원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데이브레이크가 '페스티벌계 황제' 진가를 보여준다.
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는 오는 26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4에 출연한다.
데이브레이크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의 '러빙 포레스트 가든'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라 히트곡 '들었다 놨다'를 비롯해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화려하게 무대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특히, 데이브레이크는 그동안 ‘2024 러브썸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는 물론 ‘2024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 ‘2024 이슬라이브 페스티벌’ 등 국내 대표 페스티벌을 연이어 출연했다. 이에 데이브레이크는 ‘페스티벌계의 황제’를 넘어 ‘페스티벌계의 미슐랭’, 일명 ‘뎁슐랭’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또한, 데이브레이크는 특유의 개성 넘치는 음악과 매력 넘치는 보컬, 파워 연주로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수많은 음악팬들을 사로잡은 만큼 이번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4’을 통해 또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감이 고조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벌써 뜨겁다…빅뱅, K팝 기강 잡을 '왕의 귀환'[초점S]
2026-08-13
-
입대 공백 안 무섭다…'유닛' 돌파구 찾은 세븐틴, 군백기 활용의 좋은 예[초점S]
2026-08-13
-
'빛나는 트로트' 오유진 "'여우야 뭐하니' 위해 9번 탈색하고 체중까지 감량"
2026-08-12
-
하츠투하츠, 日첫싱글 '아이코닉 하트'로 현지 데뷔...페스티벌 참가→프로 야구 경기 스페셜 퍼포먼스까지
2026-08-12
-
이브, 유명 레이브 파티서 감각적 퍼포먼스…높아진 위상 증명→국내외 음악신 주목
2026-08-12
-
키키, 美프로야구 MLB 경기서 시구…대형 페스티벌 이어 美 현지에 '젠지미' 각인
2026-08-12
추천 콘텐츠
-
벌써 뜨겁다…빅뱅, K팝 기강 잡을 '왕의 귀환'[초점S]
2026-08-13
-
입대 공백 안 무섭다…'유닛' 돌파구 찾은 세븐틴, 군백기 활용의 좋은 예[초점S]
2026-08-13
-
온유 측 '주사이모' 의혹 경찰조사 "의심할 정황 없었다"[공식]
2026-08-13
-
'친일파 후손' 하영, 광고·예능 손절 릴레이→차기작 위기…사과문 '승산' 있나[이슈S]
2026-08-12
-
황정음 유튜브에 前남편 목소리 출연 '깜짝'…할리우드 스타일 맞네 "아빠한테 전화해"
2026-08-12
-
우주소녀 성소 맞아? 한껏 꾸몄는데 늘 같은 자리 '포착'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