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질투의 화신' 태국 로케, 재벌3세 고경표에 공효진 설렘+조정석 질투

작성일: 2016.08.15 15:08 성정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질투의 화신' 공효진-조정석-고경표. 제공|SM C&C

[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질투의 화신' 공효진-조정석-고경표가 태국의 이국적 풍광아래 양다리 로맨스를 시작한다.

오는 24일 첫방송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 연출 박신우, 제작 SM C&C)이 태국의 이국적인 풍광과 만나 사랑이 꽃피는 인상적 장면을 그려냈다. 

지난 달 태국 로케 촬영을 끝낸 ‘질투의 화신’은 앞서 무더위에 반격하는 배우들의 치열한 열연 현장을 공개하며 짜릿하고 뜨거운 양다리 로맨스에 신호탄을 쐈다. 현지에서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약 일주일 동안 최상의 컨디션과 팀워크를 자랑하며 태국 촬영을 마무리 했다.

극 초반에 등장하는 태국 에피소드는 가슴을 콩닥콩닥 뛰게 만들다가도 웃음이 터지는 전개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표나리(공효진 분)와 이화신(조정석 분)은 짝사랑의 아릿함과 재회의 기쁨을, 표나리와 고정원(고경표 분)은 첫 만남의 설렘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삼각관계인 듯 아닌듯한 묘한 관계로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무한 자극하게 된다.

여기에 투철한 직업정신으로 회사를 위해 한 몸 바친 이화신의 반전 매력이 대폭발하고 고정원은 재벌 3세의 남다른 능력을 태국에서 아낌없이 보여주는 등 각이 살아있는 캐릭터들의 매력 열전도 놓치면 아깝다.  

특히 이국적인 배경을 바탕으로 탄생될 아름다운 영상미와 그 속에 그림처럼 녹아든 배우들의 비주얼은 드라마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

‘질투의 화신’의 한 관계자는 “세 남녀에게서 피어나는 오묘한 감정은 낯선 외국을 배경으로 더욱 탄력을 받으며 무르익게 된다. 사랑에 솔직한 이들이 태국 에피소드를 기점으로 어떤 양다리 로맨스를 보여주게 될지 첫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질투의 화신’은 질투라곤 몰랐던 마초기자와 재벌남이 생계형 기상캐스터를 만나 질투로 스타일 망가져 가며 애정을 구걸하는 양다리 로맨스. ‘원티드’ 후속으로 24일(수)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