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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틱톡 걸그룹 프로젝트 '타임 터너', 8일 첫공개

작성일: 2024.11.06 17:05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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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초 걸그룹 서바이벌 라이브쇼 '타임 터너'가 8일부터 라이브 방송을 시작한다. 제공|피아이코퍼레이션
▲ 국내 최초 걸그룹 서바이벌 라이브쇼 '타임 터너'가 8일부터 라이브 방송을 시작한다. 제공|피아이코퍼레이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틱톡과 함께하는 걸그룹 프로젝트 '타임 터너(TIME TURNER)'가 베일을 벗는다.

피아이코퍼레이션에 따르면 국내 최초 걸그룹 서바이벌 라이브쇼 '타임 터너'가 오는 8일 글로벌 쇼트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에서 첫 방송을 시작한다.

'타임 터너'는 무한한 가능성의 시공간 'P-314'에서 꿈을 이룰 시간 여행자를 찾는 여정을 그리는 걸그룹 라이브 서바이벌 오디션이다.

'타임 터너'는 론칭 선언 이후 글로벌 참가자들의 지원을 받아왔다. 총 2000명의 끼가 넘치는 크리에이터들이 '타임 터너'의 문을 두드리며 프로그램을 향한 관심을 드러냈다.

한국은 물론 미국, 프랑스, 중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다양한 국적의 총 18인이 '타임 터너' 참가 자격을 얻었다. 이들은 오는 22일까지 틱톡 라이브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을 만난다.    

'타임 터너' 우승은 틱톡 라이브 글로벌 시청자 투표로 결정되며, 그 주인공들은 특별한 시간여행과 함께 새로운 음악과 예술을 그리는 '타임 터너'로 데뷔한다. '타임 터너'는 올 연말 틱톡 라이브 페스트 무대에 올라 글로벌 팬들에게 벅찬 첫 인사를 건넬 예정이다.    

지난 4일 전 글로벌 음원 플랫폼에 '타임 터너'의 오프닝 곡 '파인드 미 나우'가 발표됐다. EDM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P-314에서 '새로운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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