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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 매니저 없이 스케줄 다니는 최강희 발언에 당황('전참시')

작성일: 2024.11.29 09:11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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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은이(왼쪽), 최강희. 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 송은이(왼쪽), 최강희. 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송은이가 배우 최강희의 발언에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인다. 

20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돌아온 배우 최강희가 소속사 대표 송은이와 지문 적성 검사에 도전한다.

최강희와 송은이는 지문 적성 검사 연구소에 도착한다. 오로지 지문으로 적성과 재능을 검사할 수 있다는 이야기에 두 사람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디테일한 검사를 위해 최강희는 발가락 지문까지 검사한다고.

이어 송은이의 지문 결과를 본 전문가는 "웃음 코드가 하나도 없다"는 등 여러 번의 뼈 아픈 팩폭을 날려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개그우먼 31년 차 송은이는 결국 그의 말에 좌절하고 만다. 

그런가 하면 계약 조건 대로 매니저 없이 홀로 스케줄을 다니던 최강희는 "저 의존적이에요"라는 발언으로 송은이를 어리둥절하게 만든다. 충격과 반전에 휩싸인 이들의 검사 결과는 과연 어떻게 나왔을지 궁금햐진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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