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도훈 "가수 아닌 연습생이 꿈…멋있을 것 같았다"('살롱드립')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그룹 투어스 멤버 신유와 도훈이 아이돌이 된 계기를 밝혔다.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2'의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으세요~ | EP.68 투어스 신유 도훈| 살롱드립2'라는 타이틀의 영상에는 투어스 멤버 신유, 도훈이 출연했다.
이날 MC 장도연이 "아이돌을 꿈꾸게 된 계기가 있냐"라고 묻자, 신유는 "원래 모델이 꿈이었다. 서울 올라가는 걸 별로 안 좋아했는데 어느 날 작은 누나가 (서울로) 놀이공원을에 가자고 해서 끌려갔다. 그때 딱 길거리 캐스팅이 됐다. 작은 누나 덕분에 투어스가 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도훈은 "중학교 1학년 때 아는 동생의 졸업을 축하하러 초등학교 모교를 간 적이 있는데 거기서 캐스팅이 됐다"며 "그 전에는 아예 이쪽 일에 관심이 없었다. 그 당시 연습생을 하면 멋있어 보일 것 같았다. 가수 보다는 연습생이 꿈이었다. 연습생 1년 차 때 가수를 꿈꿨다"고 답했다.
이후 장도연은 "연습생일 때 다른 곳에서 캐스팅을 받으면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었고, 신유는 "그럴 때는 '저 다른 곳 연습생이다'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반면 도훈은 "회사에서 '춤, 노래 관심 없다고 하고 연락처도 주지 마라'고 한다"며 "캐스팅 할 때 어느 기획사인지 안 알려주는데 저는 궁금해서 부모님 전화번호를 드렸다"고 털어놓았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현관 CCTV 가리고 발길질"…홍민기 측, 前연인 폭로 정면 반박
2026-08-19
추천 콘텐츠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