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잊혀질까 두려웠다" 명세빈, 실물 어떻길래 "한과보다 작은 얼굴"('솔로라서')

작성일: 2024.12.03 21:34 배선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사진 | '솔로라서' 방송화면
▲ 사진 | '솔로라서' 방송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명세빈의 실물에 모두가 놀랐다. 

3일 SBS플러스,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에 출연한 명세빈은 강원도 양양으로 첫 일탈을 떠났다. 이날 명세빈은 "일탈이 해보고 싶었다"라며 직접 캠핑카를 몰고 양양으로 출발했다. 

그는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들에게 환한 미소로 화답하며 "어릴 때는 불안했다. 사람들이 나를 못 알아보면 '왜 날 못 알아보나. 내가 잊혀지는 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스스로를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 '내가 더 못한가'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어릴 땐 그게 스트레스였다"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그러나 명세빈은 "이제는 여유가 생겼다. 사람들이 TV를 안 볼 수도 있고, 날 모를 수도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양양에 도착한 뒤 아주머니  팬이 그를 알아봤고, 명세빈은 팬을 반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외에도 명세빈은 5일장에서 한과집을 방문했는데, 한과를 먹는 명세빈의 모습에 출연자들은 "한과가 얼굴만하다"라며 명세빈의 얼굴 크기에 놀라워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