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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의 낭만적인 겨울 선물…매력적인 음색, 글로벌 음악팬 사로잡았다

작성일: 2024.12.11 10:29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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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 발라드 '웬 유 세이 마이 네임'으로 글로벌 음악팬들에게 호평을 얻는 피프티피프티. 제공|어트랙트
▲ 겨울 발라드 '웬 유 세이 마이 네임'으로 글로벌 음악팬들에게 호평을 얻는 피프티피프티. 제공|어트랙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피프티피프티의 겨울 감성이 글로벌 음악팬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다.

피프티피프티가 지난 9일 발매한 싱글 ‘윈터 글로’로 국내외 음악팬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첫 겨울 시즌송으로 선보인 디지털 싱글 타이틀곡 ‘웬 유 세이 마이 네임’은 사랑하는 사람이 내 이름을 불러주는 것만으로 이 겨울이 따뜻해지고, 지금 이 순간이 감동적으로 다가온다는 내용을 담았다. 눈 덮인 고요한 밤거리를 떠올리게 만드는 북유럽풍 감성의 발라드곡이다. 

이번 신곡은 피프티피프티의 매력적인 음색은 물론 화음이 돋보이는 곡으로 글로벌 음악팬을 사로잡았다. 특히 음원과 뮤직비디오 공개 이후 해외 유튜버들은 리뷰 영상에서 "아름다운 선율과 다섯 명의 아름다운 보이스다", "크리스마스가 여기 있다" 등의 호평이 나오면서 피프티피프티의 음악성이 또 한 번 주목받았다. 

그런가하면 ‘웬 유 세이 마이 네임’  뮤직비디오는 감성적인 노래 분위기와 어우러지는 포근한 겨울 분위기를 담아낸 아름다운 영상미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 이후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상위권 순위에 오르는 등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아울러 피프티피프티는 유튜브 채널 ‘헬로82’를 통해 공개한 라이브 클립으로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입증하는 등 팬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피프티피프티는 후반부에 접어든 미국 투어를 성황리에 진행 중인 가운데 로스앤젤레스에서 현지 프로모션으로 현지 팬들과 더욱 활발히 소통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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