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신영, 日 팬미팅…현지 팬 뜨거운 요청에 요코하마 일정 추가
작성일: 2024.12.11 11:27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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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이신영이 2025년 1월 일본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
이신영은 2025년 1월 25일 일본 오사카 템포 하버 시어터, 1월 26일 요코하마 YTJ홀에서 ‘이신영-스페셜 데이’를 열고 현지 팬들을 만난다.
이신영은 지난 8월 31일 일본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태풍 산산의 영향으로 일정을 연기한 바 있다. 오사카 팬미팅 외에도 일본 도쿄, 사이타마, 치바 지역 팬들의 팬미팅 추가 요청이 쏟아지면서 요코하마 팬미팅 일정도 추가됐다.
그는 팬들에 대한 감사함을 담아 특별한 오리지널 엽서를 준비했다. 8월 태풍으로 취소된 공연 티켓을 소지한 팬들을 위해서는 짧지만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하이터치회도 마련됐다.
이신영은 ‘사랑의 불시착’, ‘계약우정’, ‘낮과 밤’, ‘너와 나의 경찰수업’, ‘낭만닥터 김사부3’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인정받았다. 올해는 ‘세작, 매혹된 자들’, ‘리바운드’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맹활약했다.
현재 박훈정 감독의 ‘슬픈 열대’ 주연으로 캐스팅돼 촬영 중으로, 더욱 성숙해진 새로운 모습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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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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