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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영, 펄스픽 쇼트폼 드라마 '너의 뮤즈 나의 여신' 주연 발탁

작성일: 2024.12.16 16:18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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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트폼 드라마 '너의 뮤즈 나의 여신'에 출연하는 조아영. 제공|토탈셋
▲ 쇼트폼 드라마 '너의 뮤즈 나의 여신'에 출연하는 조아영. 제공|토탈셋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달샤벳 출신 배우 조아영이 쇼트폼 드라마에서 보여준 통통 튀는 연기로 주목받고 있다.

조아영은 지난 11일 쇼트폼 플랫폼 펄스픽을 통해 공개된 쇼트폼 드라마 '너의 뮤즈 나의 여신'에서 주연 마리아 역을 맡았다.

'너의 뮤즈 나의 여신'은 파산 위기에 놓인 회사를 살리기 위해 여신 마리아의 성격을 요조숙녀로 변신시키기 위한 대표 조정석(한기웅)의 이야기를 그린 아슬아슬 역정 로맨스 드라마다. MBC 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 '훈장 오순남' '내 손을 잡아' 등을 연출한 최은경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폭력적인 아버지를 피해 일찍 독립한 후 악착같이 생존해온 인물로 타고난 친화력과 긍정 마인드, 걸쭉한 입담을 갖춘 털털한 '마리아'를 연기하게 된 조아영은 뜻하지 않은 사고로 인해 기억을 잃어버린 후 이전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되는 마리아의 입체적 변화와 한기웅과의 아슬아슬한 로맨스를 현실적인 연기력으로 보여준다.

펄스픽(PulsePick)은 2024년 12월 11일 소프트론칭한 쇼트폼 콘텐츠 스트리밍 플랫폼이다.

▲ 조아영이 출연하는 '너의 뮤즈 나의 여신' 포스터. 제공|토탈셋
▲ 조아영이 출연하는 '너의 뮤즈 나의 여신' 포스터. 제공|토탈셋

한편 조아영은 2011년 달샤벳으로 활동했으며 그룹 활동 종료 후에는 연기자로 전향해 '라켓소년단', 'TV소설 파도야 파도야', '뽕당 빠지다',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키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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