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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출산 후 지인에게 투자사기 당해…다 날릴 뻔"('히든아이')

작성일: 2025.01.06 10:25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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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유(왼쪽), 박하선. 제공| '히든아이'
▲ 소유(왼쪽), 박하선. 제공| '히든아이'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박하선이 사기 피해를 당할뻔 했다고 밝힌다. 

박하선은 6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범죄 분석 코멘터리쇼 '히든아이'에서 "돈을 다 날릴뻔 했다"고 말한다. 

'히든아이'가 찍어내는 생생한 범죄의 순간을 '현장 네 컷'으로 소개한다. 초등학생들이 자신이 사용하던 폐가에 들어와 난동을 피웠다는 이유로 아이들을 사정없이 폭행한 70대 할머니의 모습을 본 김동현은 "힘이 너무 세다"며 센 힘으로 아이들 패대기친 할머니에게 분노하고, 박하선은 "안 때렸어요"라며 발뺌하는 뻔뻔한 할머니의 태도에 황당함을 감추지 못한다. 

이어 상탈한 범인을 제압하기 위해 흡사 첩보 작전 같은 작전을 펼친 경찰의 바디캠 영상에 현직 형사 이대우는 범인 검거 필승 비법을 대방출해 기대를 모은다.

권일용의 범죄 규칙 '범죄자들이 끊을 수 없는 것, □□"에서는 현직 형사 이대우도 '기네스북감'이라며 놀란 우리나라 최다 전과 기록을 가진 남성의 범행이 공개된다. 남성의 범죄행각에 박하선은 "나도 돈 다 날릴 뻔했다"며 가슴 철렁했던 경험을 최초로 고백한다. 아이를 낳고 수입이 없던 시절 지인에게 투자사기를 당할 뻔했다는 것. 당시 같이 투자했던 사람 중 실제로 집을 날린 사람까지 있었다고 밝힌다.

'히든아이'는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40분 MBC 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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