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시누이' 수지, 150kg→99kg..놀라운 '비포&애프터' 공개 "탈장수술도 성공"
작성일: 2025.01.06 20:59
최신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미나 시누이 수지 씨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전했다.
수지 씨는 6일 개인 계정에 "입원한지 5일 째. 다이어트 50kg 감량 후 탈장수술을 위해 병원에 입원을 하고, 탈장수술이 끝나고 나서 나의 모습이 다르게 보이기 시작한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수지 씨는 "점점 건강해지는 나. 혈압수치가 내려오고 내 팔에 혈관이 보이고.. 그동안 내 살로 인해 내 자신을 힘들고 괴롭게 했던 내 자신이 미안해진다. 내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워가는 중"이라며 긍정 마인드를 내뿜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과거 150kg였던 시절과 총 51kg를 감량하고 탈장수술까지 마친 현재 모습이 '비포&애프터'로 담겼다. 또한 수지 씨는 환자복을 입고 살 빠진 후 놀라운 미모의 셀카를 사진에 담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8월 류필립-미나 부부는 류필립의 누나 수지 씨의 다이어트를 돕겠다고 선언했으며, 실제로 수지 씨는 철저한 식단 관리와 운동을 통해 99kg까지 감량에 성공해 놀라움을 안겼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김부선, 입 열었다 "2억, 확정된 채무 NO! 변제 거부 사실 없어…명예훼손 말아달라"
2026-08-18
-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미래 언급 "나는 항상 인천, 인서울 될 수도" 의미심장
2026-08-18
-
황정민, '사생활 폭로' 40대女와 합의는 없다…法 강제조정에 불복
2026-08-18
-
"엄마가 만들어 준 따까리" 정해인, 매니저 갑질 의혹 전말 공개…알고보니 친동생('틈만나면')
2026-08-18
-
"금전적 지원 계속 했다" 배명호, 전처 폭로한 양육비 미지급 반박
2026-08-18
-
"힘들고 외로운 시간 털어내고 새로운 삶 시작" 래퍼 타이미, 미술작가와 9월 13일 결혼 깜짝 발표[전문]
2026-08-18
추천 콘텐츠
-
김부선, 입 열었다 "2억, 확정된 채무 NO! 변제 거부 사실 없어…명예훼손 말아달라"
2026-08-18
-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미래 언급 "나는 항상 인천, 인서울 될 수도" 의미심장
2026-08-18
-
황정민, '사생활 폭로' 40대女와 합의는 없다…法 강제조정에 불복
2026-08-18
-
"엄마가 만들어 준 따까리" 정해인, 매니저 갑질 의혹 전말 공개…알고보니 친동생('틈만나면')
2026-08-18
-
"금전적 지원 계속 했다" 배명호, 전처 폭로한 양육비 미지급 반박
2026-08-18
-
"힘들고 외로운 시간 털어내고 새로운 삶 시작" 래퍼 타이미, 미술작가와 9월 13일 결혼 깜짝 발표[전문]
2026-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