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문숙, 최초 고백 "♥썸남 임원희에 진심..정말 매력있어"(4인용식탁)
작성일: 2025.01.06 21:08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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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안문숙이 임원희에게 진심이었다고 처음으로 고백했다.
6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는 최민수 아내 강주은이 절친 오현경, 안문숙, 김윤지를 초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강주은은 안문숙과 임원희가 잘 어울린다면서 한 예능 방송 이후, 둘 사이의 러브라인을 궁금해했다. 이에 안문숙은 "후반 스토리를 여기서 이야기하게 될 줄 몰랐다. 온 국민이 가족이더라. 운전하고 가는데 기사분이 '언제 결혼해요?' 하시더라. 날 아끼고 응원하는 분들이 너무 많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안문숙은 "선우용여 선생님 댁에 오랜만에 놀러갔다. 음식을 만들어 갔는데 임원희가 많이 도와줬다. 그래서 촬영이 이어졌다. 제작진도 잘 되길 바랐다"며 "그러고 시작한 건데 촬영을 할 때 가슴이 설렜다. 그분 정말 매력있다"고 고백했다.
또한 "촬영할 때는 설레고 매력있고 한데, 남녀가 만나서 단시간 내에 '결혼해!' 한다고 되는 게 아니다. 그러나 내 감정은 촬영하는 동안은 진심이었다. 이건 모르는 거다. 첫 고백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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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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