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희, 영화 '검은 수녀들' 합류…송혜교∙전여빈과 호흡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김국희가 영화 '검은 수녀들'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김국희가 출연하는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배우 송혜교, 전여빈, 이진욱, 문우진 등 탄탄한 라인업과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가족계획’에서 악랄한 빌런 오길자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 김국희가 믿고 보는 라인업에 합류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키운다.
김국희는 극 중 효원 역을 맡아 유니아 역의 송혜교, 미카엘라 역의 전여빈과 새로운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매 작품마다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인 김국희가 효원 역으로 변신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김국희는 영화, 드라마, 연극, 뮤지컬을 넘나들며 장르를 막론한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있고 깊이감 있는 연기를 펼쳐내며 남다른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을 비롯해 영화 ‘잠’, 쿠팡플레이 시리즈 ‘하이드’ 등 개성 강한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한 변화무쌍한 연기력으로 연기파 배우의 존재감을 드러내왔다.
또한 ‘가족계획’에서는 첫 도전한 악역 연기임에도 캐릭터의 극악무도한 이중성을 강렬하고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시청자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처럼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행보로 대중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김국희가 ‘검은 수녀들’을 통해 보여줄 신선한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김국희의 새로운 활약이 담길 영화 ‘검은 수녀들’은 오는 24일 극장 개봉한다.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어벤져스: 둠스데이' 내한 라인업 확정…크리스 에반스·헴스워스·케빈 파이기 온다
2026-11-06
-
'최종면접',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22일 만에 한국영화 정상 탈환
2026-11-05
-
정우성, 조선 최고 권력자 한명회로 컴백…'살생부' 캐스팅 공개[공식]
2026-11-05
-
[Cine리뷰]'가능한 사랑', 리모컨 쥔 관객도 164분 동안 사랑할 수 있을까
2026-11-05
-
[Cine리뷰]'최종면접', 봉투 6개에 담긴 치명적 비밀…관객들의 '합격' 받을까
2026-11-04
-
서예지, 5년 만에 스크린 컴백…영화 '금월도'로 본격 활동 재개
2026-11-04
추천 콘텐츠
-
SM,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대통령 표창…문화예술 취약계층 25만명 지원→나눔 문화 확산 사회적 가치 창출 기여
2026-11-06
-
'쇼크'로 돌아온 트레저, 드디어 음방 출격…'쇼! 음악중심'서 퍼포먼스 최초 공개
2026-11-06
-
전노민, 소상공인 위해 '디지털 초상' 제작…AI 시대 발맞춘 행보
2026-11-06
-
클로즈 유어 아이즈, 첫 북미 투어 성공적 마무리…글로벌 성장세 증명
2026-11-06
-
'이승기♥' 이다인, 생후 4개월 子 첫 공개…'딸바보' 남편 인증
2026-11-06
-
도상우, 품절남된다…상대는 2살 연하 톱모델 박지혜
2026-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