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임신' 김민희, 홍상수 부르는 놀라운 애칭 "여보"[이슈S]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임신 소식을 전한 '불륜 커플'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애칭이 확인돼 놀라움을 안긴다.
18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김민희는 공공장소에서도 홍상수 감독을 '여보'라고 부르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제보자의 제보에 의하면, 김민희는 쇼핑을 하던 도중 홍상수에게 "여보, 이건 어때요?"라고 말하는 든 반존대하는 분위기였다고. 하지만 주위 시선을 의식한 듯 살짝 떨어져 걷고 팔짱 등 스킨십은 조심했다는 후문이다.
또 다른 목격자는 김민희가 최근 펑퍼짐한 코트를 입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면서, "(임신 6개월임에도) 배가 많이 나오지 않아 임산부라는 생각을 못했다"고 전했다.
앞서 17일,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의 아이를 자연임신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파장이 일었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인연을 맺은 후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2017년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 시사회를 통해 관계를 인정했다.
하지만 홍상수는 여전히 유부남인 상태다. 홍상수 감독은 아내를 상대로 이혼 조정 신청을 했지만 '유책 배우자의 이혼 청구를 원칙적으로 허용하지 않는다'는 판단에 의해 기각됐다. 이로써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은 10년 째 불륜 상태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엑소 출신 타오, 아내 뺨 때렸다고?…원본 공개되자 '반전'[이슈S]
2026-08-12
-
'증조부 친일 의혹' 하영 "무지한 상태로 자랑처럼…반성하고 사과한다"[종합]
2026-08-12
-
하영, 인터뷰 취소→뒤늦은 자필 사과 "부끄럽게도 무지했다"
2026-08-12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하영, 증조부 친일 의혹에 13년 전 글 재조명 "친일했겠지…XX 더럽다"
2026-08-12
-
박은빈, 원로배우다운 30주년 스케일 "기념 앨범 발매, 직접 작사"
2026-08-12
추천 콘텐츠
-
러블리즈 케이, 여행의 설렘을 청량한 목소리로...16일 신곡 '함께 떠나볼까' 발표
2026-08-12
-
지코, 공연 한달 앞두고 홍콩 콘서트 취소 "불가피한 사정"[공식]
2026-08-12
-
엑소 출신 타오, 아내 뺨 때렸다고?…원본 공개되자 '반전'[이슈S]
2026-08-12
-
‘랭킹송: 건강한가요’ 재하, 노래부터 사연 소개까지 ‘만능캐' 활약
2026-08-12
-
"쇼콘의 감동 그대로" 앤더블, 팬송 '해피앤드' 스페셜 비디오 공개
2026-08-12
-
데이식스→나카시마 미카, 'XMF 2026' 합류...2차 라인업 공개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