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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플러스 플러스챗, 웨이베러 품었다…레이블 최초 합류

작성일: 2025.01.22 12:0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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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이베러. 제공| CJ ENM
▲ 웨이베러. 제공| CJ ENM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글로벌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가 남성 솔로 아티스트 레이블 웨이베러의 팬덤 활동을 견인한다.

엠넷플러스는 21일 프롬트웬티(from20)와 헬로글룸(HELLO GLOOM)이 수장으로 있는 레이블 웨이베러가 ‘플러스챗(Plus Chat)’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웨이베러는 기존 연예 기획사의 한계를 넘어 음악, 영상, 패션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기획 및 제작하는 멀티형 엔터테인먼트를 지향하고 있다. 레이블의 수장이자 소속가수인 프롬트웬티와 헬로글룸은 지난 '케이콘 LA 2024'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나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올해 1월 브라질 공연을 시작으로 글로벌 투어와 다양한 앨범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 

플러스챗에 오픈한 웨이베러의 플러스챗 공식 커뮤니티는 누구나 무료로 가입 가능하며 아티스트의 콘텐츠를 확인하고 팬들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다. 특히 2월 4일까지 공식 커뮤니티에 오픈 응원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아티스트 개개인이 아닌 웨이베러 소속 아티스트 전원이 하나의 커뮤니티 내에서 소통을 이어갈 것으로 전해져 엠넷플러스와 함께 웨이베러의 적극적인 팬덤 활동을 기대케한다. 이와 함께 아티스트별 일대일 챗 서비스도 동시 오픈돼 전 세계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플러스챗은 Mnet 방송 프로그램의 글로벌 스트리밍을 비롯해 독점 콘텐츠, 투표 등 다양한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제공하는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와 동일한 아이디로 이용할 수 있는 팬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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