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김희재·박지현, 사투리 플러팅으로 완벽 호흡

작성일: 2025.01.22 15:08 김원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김희재와 박지현이 22일 방송되는 '미스쓰리랑'에서 사투리 플러팅을 보여준다. 제공|TV조선
▲ 김희재와 박지현이 22일 방송되는 '미스쓰리랑'에서 사투리 플러팅을 보여준다. 제공|TV조선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TV조선 인기 예능프로그램 '미스쓰리랑'에서 울산 출신 김희재와 목포 출신 박지현의 매력이 돋보일 예정이다. 22일 방송되는 이번 에피소드는 '바다 사냥꾼' 특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민 사랑꾼 박영규, 만능 트롯테이너 김희재, 활어 보이스 박지현, 트롯 남친 황윤성, 이영자 매니저 송실장 등의 스페셜 게스트가 출연한다.

1라운드에서 진정서주와 박지현이 맞붙는다. 이날 박지현은 정서주를 위해 연애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그의 조언 중에는 "고등학생이 연애하기엔 아직 좀 빠르다", "남자는 어려도 순진하지 않다", "여사친 많은 애들은 조심해라", "남녀 사이에 친구는 없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조언들에 대해 현장에서는 "꼰대 아니냐"라는 반응이 나오기도 한다. 하지만 박지현과 동갑인 95년생 김희재는 그녀의 의견에 공감해 주목을 받는다. 김희재와 박지현의 연애학개론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전망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김희재와 박지현의 독특한 사투리 플러팅이 화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박지현은 "이쁘요"에서 "너 지금 나 꼬시냐"까지 다양한 사투리 플러팅 멘트를 만들어 녹화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 김희재 또한 박지현 못지않은 매력을 발산하며, 현장에서는 뜨거운 환호성이 쏟아진다. 본방송에서 이들이 선보일 플러팅에 대한 기대가 커진다.

또한 박지현이 선보일 무대는 더욱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그는 진성의 '채석강'을 선곡해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며, 이번 방송에서는 박지현의 신곡 '목포 부르스' 무대도 최초로 공개된다. '활어 보이스'로 불리는 박지현의 신곡 무대는 22일 오후 10시 TV조선 '미스쓰리랑'에서 공개된다.

▲ 22일 방송되는 '미스쓰리랑' 장면들. 제공|TV조선
▲ 22일 방송되는 '미스쓰리랑' 장면들. 제공|TV조선

한편, '미스쓰리랑'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방청단 모집이 진행 중이다. 오는 1월 29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당첨자는 2월 5일에 진행되는 녹화에 참여할 수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