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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미스김 무대에 감동의 눈물(미스쓰리랑)

작성일: 2025.01.22 18:15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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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방송되는 '미스쓰리랑' 장면들. 제공|TV조선
▲ 22일 방송되는 '미스쓰리랑' 장면들. 제공|TV조선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TV조선 '미스쓰리랑'에서 김희재가 미스김의 무대에서 눈시울을 붉히며 감동적인 순간을 연출한다. 22일 방송되는 이번 방송은 '바다 사냥꾼' 특집으로 진행되며, 댄스와 음악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무대들이 펼쳐진다.

이번 방송에는 국민 사랑꾼 박영규, 만능 트롯테이너 김희재, 활어 보이스 박지현, 트롯 남친 황윤성, 그리고 이영자 매니저 송실장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방송에 앞서 톱7이 지난주 3주 만에 승리의 역사를 쓴 이후 시청자들은 이번 주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미스김이 김희재의 곡 '바랑'을 재해석하여 무대를 선보이고, 그 감성에 많은 관객들이 압도된다. 미스김은 원곡자인 김희재 앞에서 긴장을 감추지 못하며, 그녀의 진정성이 김희재에게 깊은 영향을 미친다. 김희재는 "깊은 곳에서 오는 울림이 느껴졌다. 감성이 확 전달돼 울컥했다"며 미스김의 무대에 감탄한다.

또한, 정슬이 선보인 절정의 퍼포먼스에 김희재는 "정슬 씨의 무대를 보니 쓰러질 것 같아요"라고 전하며 기립 박수를 보낸다. 그녀의 성격적이고 섹시한 색깔을 잘 살린 무대는 많은 이들의 이목을 모은다.

이번 방송에서 톱7의 맏언니인 배아현과 염유리 간의 대결도 많은 기대를 모은다. 배아현은 이미자의 '삼백리 한려수도'를, 염유리는 남인수의 '이별의 부산정거장'을 선곡하여 그 어느 때보다 긴장감 넘치는 무대를 예고한다. 두 사람의 첫 대결에서 이길 주인공이 누구일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방송은 22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며, 1월 29일까지 '미스쓰리랑'의 방청단을 모집하고 있다. 방청단으로 선정된 이들은 2월 5일에 진행되는 녹화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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