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딴따라' 톱5, 이닛엔터와 전속계약 체결…"성장은 이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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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KBS2 예능 프로그램 ‘더 딴따라’에서 활약한 톱5 나영주, 안영빈, 유우, 이송현, 조혜진이 이닛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였다. 이닛엔터테인먼트는 JYP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이며, 다방면에서 활동할 수 있는 아티스트를 양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24일 이닛엔터테인먼트는"‘더 딴따라’의 톱5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톱5가 지금보다 더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이 팀은 향후 모두에게 사랑받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들은 지난 19일 방송된 ‘더 딴따라’의 마지막 회차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였다. 회차가 진행될수록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다각적인 활동을 통해 탁월한 역량을 입증하였다. 특히,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활동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들이 앞으로 어떤 새로운 도전과 성장을 보여줄지에 대한 기대가 모인다.
‘더 딴따라’의 피날레 방송에서는 박진영이 "이제 시작이다. 이들의 여정을 함께해달라"며 소속 아티스트들을 응원하였다. 또한, 박진영은 새로운 유튜브 채널인 ‘딴따라25’ 개설 소식을 발표하였다. 이를 통해 톱5는 음악뿐 아니라 여러 엔터테인먼트 활동에서도 역량을 펼칠 계획이다.
이닛엔터테인먼트는 엔터테이너 육성에 집중하며, 지난해 6월 설립 이후 다양한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양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앞으로도 이 회사는 나영주, 안영빈, 유우, 이송현, 조혜진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다채로운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이들은 전속계약을 통해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으며, 팬들과 소통하며 대중의 기대에 부응할 예정이다. 이들은 앞으로의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팬들과 대중은 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앞으로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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