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손담비, 출산 3개월 앞두고 전치태반 "출혈 조심해야"('담비손')
작성일: 2025.01.29 19:20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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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손담비가 전치태반 가능성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손담비는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담비손'의 '임산부 다이어트 2탄ㅣ임산부 음주ㅣ건강식단'편에서 "10일 전부터 운동을 못하게 됐다. 전치 태반 이슈 때문"이라고 말했다.
손담비는 "완전 전치태반은 아니지만 출혈 때문에 조심하라는 진단을 받았다. 만삭까지 따봉이와 운동하는 것이 목표였는데..."라고 말했다.
또 손담비는 "저 처럼 이런 이슈 없으신 분들은 꼭 운동 잘 하셨으면 한다"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이어 그는 "3개월 밖에 안 남았으니 버티면 잘 출산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도 전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2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유튜브 등을 통해 2차 시험관 시술을 했고, 호르몬 주사를 맞고 살을 찌우면서 2세를 기다리고 있다는 간절함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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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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