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대세' 남궁민, '닥터스' 이어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 특별출연

작성일: 2016.08.25 09:48 성정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남궁민. 제공|935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대세' 남궁민이 드라마 '닥터스'에 이어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에 특별출연해 '특별출연'의 진가를 발휘한다.

25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남궁민이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에 특별출연한다. 이번 주말 첫 촬영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제작사 측의 조심스런 특별출연 제안을 받고, 작품성과 진정성에 흔쾌히 출연을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남궁민은 극중 보이스 피싱단의 중간보스로 훈훈한 외모만큼이나 친절한 매너를 지닌 반면 조직 운영에 관한한 빈틈 없고 냉철한 면을 가진 미스터리한 인물 민석을 연기한다. '비정규직 특수요원'은 보이스피싱으로 날아간 국가안보국 예산을 찾기 위한 비정규직 국가안보국 내근직 요원과 지능범죄수사대 형사의 예측불허 잠입 작전을 그린 영화.

남궁민의 특별출연 소식에 영화 관계자와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SBS드라마 '리멤버', '미녀 공심이' 등을 통해 악역과 로코를 넘나들며 믿고 보는 배우로 우뚝 선 남궁민은 최근 종영한 SBS 인기 월화드라마 '닥터스'에 두 아이 아빠 남바람 역할로 특별출연, 절절한 부성애와 눈물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순간 최고시청률 26.16%를 기록하며 명불허전 연기력을 다시한번 입증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