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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 김송 "통증 참다가 결국 응급실…암 아니냐며 호소"

작성일: 2025.02.18 14:30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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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송. 출처ㅣ김송 인스타그램
▲ 김송. 출처ㅣ김송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김송이 응급실에 가야했던 이유를 밝혔다.

김송은 17일 자신의 SNS에 "주말 동안 통증은 진통제로 잡았는데, 입안 윗천장 고름이 차서 침 삼키기가 불편할 정도였다"고 밝혔다.

이어 "잇몸에 낭종이라고 해서 큰 병원 가보라고 소견서를 써주셨다. 구강외과 가서 잇몸을 절개해서 뿌리 제거를 해야할 수도 있다고 한다. 아산병원 응급실로 와서 외래 예약을 했다"고 전했다.

그는 "살다 보면 별별 일이 생긴다. 한치 앞을 모르기에 낮아지게 되고 담담한 마음으로 이 시간을 지나간다. 우리 친정 언니는 혹시 암 아니냐며 선생님 붙잡고 눈물 흘릴랑 말랑 호소. 저는 괜찮다"고 밝혔다.

한편 김송은 클론 강원래와 결혼 후 슬하에 아들 강선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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