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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새 집 공개…와인셀러 4대+와인 400병 "수백만 원대도 있어"('전참시')

작성일: 2025.02.21 15:09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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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해. 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 한해. 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한해가 와인셀러 4대에 400병의 와인을 공개한다. 

22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확신의 발라드 듀오 한해와 문세윤이 모두의 입덕을 유발하는 팔색조 매력을 선보인다.

한해는 새로운 집을 소개하며 시선을 끈다. 잠시 후 한해는 '와친자'답게 4대의 와인셀러에 보관된 400병의 와인을 공개해 참견인들을 놀라게 한다. 더 나아가 가성비 와인부터 수백만 원 대의 와인까지, 한해의 와인 컬렉션이 이날 모두 공개된다. 보는 이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할 한해의 집 내부의 모습이 궁금해진다.

샵에서 만난 한해와 문세윤은 평소 예능에서 보여주던 유쾌한 모습과 달리 진지한 면모로 이목을 사로잡는다. 잠시 후 두 사람의 매니저로 등장한 베테랑 라이머는 "준비한 게 많다"라고 말하며 사전에 준비해 온 물품들을 하나씩 꺼낸다. 소속 아티스트의 성공적인 가수 데뷔를 위해 라이머가 어떤 방식으로 이들을 케어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앞서 '부끄뚱'이라는 이름으로 가수 활동을 했던 문세윤은 음악 차트 순위에서 방탄소년단과 태연 사이에 꼈던 이야기를 공개한다. 그의 말에 한해와 라이머는 각자 보유한 저작권 곡 수를 밝히며 자존심 대결을 이어간다. 특히 라이머는 340곡가량의 곡 수를 밝히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세 사람 사이 벌어진 순위 배틀은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궁금해진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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