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잠실 kt-LG전, 그라운드 정비 위해 25분 지연
작성일: 2016.08.28 18:11
신원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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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28일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오후 6시 25분부터 시작한다. 잠실구장에 오후 3시부터 내린 비로 그라운드 정비에 시간이 필요하다. 오후 4시 무렵부터 비가 강해져 kt 선수들은 예정보다 일찍 야외 훈련을 마치고 실내 훈련으로 경기를 준비했다. 마운드와 홈플레이트를 덮는 소형 방수포가 깔렸다.
비가 잦아들면서 경기가 가능한 날씨가 됐다. 대신 그라운드가 젖어 있어 이를 정비하기 위해 25분 늦게 경기를 시작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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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철 기자 swc@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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