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지드래곤 "박명수, 뉴스로만 러브콜…더 안 나가는 중"('용타로')

작성일: 2025.02.27 10:47 정혜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이용진(왼쪽), 지드래곤. 출처| '용타로' 캡처
▲ 이용진(왼쪽), 지드래곤. 출처| '용타로'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박명수의 러브콜을 일부러 모른척 하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26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용타로'에는 지드래곤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지드래곤은 먼저 이용진에게 연락해 '용타로'에 출연하고 싶다고 했다며 "이번 앨범으로는 '용타로'가 처음이다. '유퀴즈'는 제일 처음에 나갔고, '집대성'에 나갔다"고 밝혔다. 

이어 지드래곤은 "지금 명수 형은 거의 뭐 뉴스로만 계속 러브콜을 보낸다. 혼자 막 화나셨다가 포기하신다고 했다가 '그래도 이젠 나와라'라고 하신다. 계속 그러셔서 일단은 더 안 나가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앞서 박명수는 자신이 진행 중인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여러차례 지드래곤에게 러브콜을 보낸 바 있다. 

이에 이용진은 "난 네 심리를 파악했다"라며 "난 너가 이거 출연해준다고 했을 때 너한테 연락을 한 번도 안 했다. 혹시나 도망갈까봐 그랬다"라며 "도망갈까봐 안 건드린 것"이라고 밝혔다. 

지드래곤은 지난 25일 정규 3집 '위버맨쉬'를 발매했으며, 발매 직후 음원차트를 휩쓸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