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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부부 아이들, 23일 귀환(내생활)

작성일: 2025.03.11 16:57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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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아이의 사생활'이 23일부터 방송을 재개한다. 제공|ENA
▲ '내 아이의 사생활'이 23일부터 방송을 재개한다. 제공|ENA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ENA 일요예능 프로그램인 '내 아이의 사생활'이 오는 23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온 예능으로, 어른들은 몰랐던 아이들의 귀엽고 깜찍한 사생활을 담아내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번 방송에서도 MC 도장부부인 도경완과 장윤정이 다시 한 번 시청자들과 만난다.

도경완과 장윤정은 지난 방송에서 MC로서 뿐만 아니라 '도도남매' 연우와 하영이의 부모로서 따뜻한 공감과 재치 있는 리액션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두 사람의 유쾌한 케미와 깊이 있는 공감 능력은 프로그램의 매력을 더욱 높이는 요소로 작용했다. 이번 시즌에서는 이러한 특성이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올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프로그램 측은 10일 새로운 포스터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포스터에는 도경완과 장윤정이 나란히 앉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MC의 친근하고 즐거운 분위기는 '내 아이의 사생활'이 선사할 새로운 웃음을 기대하게 만든다. 또한, 이 포스터는 프로그램의 따뜻한 분위기를 잘 전달하고 있어 시청자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내 아이의 사생활'은 아이들의 솔직하고 귀여운 일상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부모와 자녀 간의 소통을 더욱 원활하게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관계자는 "도장부부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입담과 공감 능력으로 돌아온다"며 "아이들의 솔직하고 귀여운 일상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는 어떤 재미있는 아이들의 일상이 펼쳐질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다양한 에피소드와 함께 도장부부가 보여줄 새로운 모습들이 기대되는 가운데, 시청자들은 그들이 전해줄 따뜻한 이야기와 웃음 속에서 또 다른 감동을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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