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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이야기=내겐 아픔" 김청, 결혼 3일만에 파경 아픔 고백('같이삽시다')

작성일: 2025.03.13 22:26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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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사진 |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 사진 |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사진 |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김청이 결혼 3일 만에 파경을 맞은 사연을 고백했다. 

13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김청이 출연했다. 

이날 김청은 "진짜 아팠다. 나도 부모가 되고 싶었지만 그럴 상황이 안 됐다. 사실은 자식 이야기를 누군가가 할 때는 내 스스로 '아, 나도 자식이 있었으면...'이라는 생각을 되새기게 되니까 제게는 아픔이다"라고 털어놓았다.  

▲ 사진 |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 사진 |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과거 김청은 박원숙에게 "3일 잠깐 갔다 왔다. 잠시 문턱에 발만 담갔다 나왔다"라고 말한 바 있다. 당시 김청은 "법적으로는 깨끗하다. 만나지도 나가지도 조그마한 암자에서 1년 3개월을 그러고 살았다. 어머니가 잘  참아주셨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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