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미션 임파서블8'로 칸 영화제 간다…세 번째 초청
작성일: 2025.04.09 16:13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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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하 미션 임파서블8)으로 칸 국제영화제 레드 카펫에 다시 오른다.
제78회 칸 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9일(한국시간) 이같이 공식 발표하며 "많은 기대를 모은 이 영화가 뤼미에르 극장에서 비경쟁 부문으로 상영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오는 5월14일 배우이자 프로듀서인 톰 크루즈, 감독이자 시나리오 작가인 크리스토퍼 맥쿼리, 그리고 출연진이 팔레 드 페스티벌 레드카펫에 오를 예정이다.
톰 크루즈는 1992년 론 하워드 감독의 '파 앤 어웨이'로 칸 영화제에 공식 초청을 받았으며, 2022년 '탑건: 매버릭'으로 초청을 받았다. 이후 3년 만에 다시 칸 영화제를 찾게 됐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8'은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의 8번째 작품으로 세계 각지에서 펼쳐지는 에단 헌트(톰 크루즈)의 새로운 미션을 담고 있다. 지난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파트 원'을 이어 대미를 장식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내에서는 오는 5월 중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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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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