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측, 故김새론과 과거 열애설 공식입장 "사생활 확인 어렵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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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가수 우즈(조승연) 측이 故(고) 김새론과의 과거 열애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2일 가수 우즈의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떠오른 우즈와 김새론의 열애설에 대해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11일,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한 연예 관계자는 김새론이 2021년 초부터 2022년 5월까지 가수 A씨와 교제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12일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새론이 당시 교제한 가수가 우즈라는 주장이 대두됐다.
관계자와 누리꾼들의 주장에 따르면, 김새론은 가수 A씨의 SNS에 '좋아요'를 누르는가 하면 주변에 A씨와의 교제 사실을 숨기지 않았다고. 특히 A씨의 뮤직비디오 촬영자에 익명으로 커피차를 보내기도 했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또 다른 누리꾼들은 김새론이 사망한 후에도 계속해서 그의 과거 행적이 공개되며, 여러 인물들이 거론되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하고 있다.
이미 사망한 고인의 명예를 지키고자 시작된 일이라면 지금 일련의 모습들은 이와 많은 부분 엇나가 있다. 김새론의 행적을 추적하면서 함께 거론되는 인물들 또한 갑작스러운 상황으로 피해를 받고 있다. 이제는 모든 증거들을 모두어 경찰과 법의 결정을 기다려야할 때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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