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철학자 다 됐네..개인 빵집에 '관짝 인테리어' 충격 "죽음에 대한 고민"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노홍철이 빵집 카페 근황을 전했다.
12일 방송인 노홍철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하고 싶은 거 다 하는 노홍철의 용산 카페 리모델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노홍철이 직접 운영중인 빵집 카페 모습이 담겼다. 각종 독특한 인테리어 중에서도 눈길을 끈 건, 원탁 테이블 방에 놓인 관짝이었다.
이에 대해 노홍철은 "47살이 되니까 '누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많이 듣는다. 여행을 하다가 그런 소식을 들으면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서도 많이 생각하지만, '어떻게 죽을 것인가' '어떻게 마무리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고민한다"고 죽음을 묵상하는 삶에 대해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20, 30대 때는 그런 생각 잘 안하지 않나. 너무 무겁게 생각하지 말고 테이블에 브라우니 두고 먹으면서 생각을 해봐라. 죽음이든 내 삶이든.."이라고 권했다.
바닥에 놓인 '노홍철의 관'에는 '뭘해도 될 홍철'이라고 적혔 있었다. 이 안에 누워 본 노홍철은 천정을 바라보라고 했고, 천정에는 그가 가장 좋아하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그것은 '세상에서 가장 슬픈 세 가지. 할 수도 있었는데. 했어야 했는데. 해야만 했는데'다. 이를 바라보면서 그는 "언제 갈 지 모르니까 해야지"라고 덤덤하게 말했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에 직접 경고 "몰래 찍는건 범죄..잡기 전에 그만해"
2026-09-26
-
최산 측, 밀라노 열애설 전격 부인 "여성은 브랜드 관계자..매니저도 동행"
2026-09-26
-
홍진경, 故최진실 이모 발언 삭제 "제작진들이 지운건데 민망하다" 해명
2026-09-26
-
자녀 손절 릴레이에도…'62세' 브래드 피트, '29살 연하' 여친과 레드카펫 '함박웃음'[이슈S]
2026-09-26
-
"母 사람 못 알아보신다" 눈물 흘렸던 최수종 모친상…파란만장 가족사 '재조명'[종합]
2026-09-26
-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 확산..韓 여성과 함께 걷는 모습 포착 '전세계 팬들 갑론을박'
2026-09-26
추천 콘텐츠
-
환희, 은가은♥박현호 명절 모습에 "결혼이 이런 거군요" 후덜덜('살림남2')
2026-09-26
-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에 직접 경고 "몰래 찍는건 범죄..잡기 전에 그만해"
2026-09-26
-
최산 측, 밀라노 열애설 전격 부인 "여성은 브랜드 관계자..매니저도 동행"
2026-09-26
-
홍진경, 故최진실 이모 발언 삭제 "제작진들이 지운건데 민망하다" 해명
2026-09-26
-
자녀 손절 릴레이에도…'62세' 브래드 피트, '29살 연하' 여친과 레드카펫 '함박웃음'[이슈S]
2026-09-26
-
"母 사람 못 알아보신다" 눈물 흘렸던 최수종 모친상…파란만장 가족사 '재조명'[종합]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