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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택 도난 피해' 박나래 "휘몰아치듯…많은 일 있었다" 토로('나혼산')

작성일: 2025.04.19 15:08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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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MBC '나 혼자 산다' 캡처
▲ 제공|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자택 도난 피해를 겪은 박나래가 '나 혼자 산다'로 근황을 알렸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는 대니 구와 코드 쿤스트의 일상을 공개했다.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 촬영을 다녀오느라 자리를 비웠던 기안84도 2주만에 스튜디오를 찾았다. 

돌아온 기안84가 "무슨 일이 있었냐"고 묻자 박나래는 "일주일 사이에 많은 일이 있었다. 휘몰아치듯이 있었다"고 푸념하며 자택에서 벌어진 도난 사건을 간접 언급했다. 

전현무 또한 "기안84가 우리에게는 부적 같은 존재다. 네가 없으니까 일이 두 개가 터졌다"며 박나래 자택 도난사건과 함께 자신의 취중 라이브 방송 논란을 언급했다. 

이에 기안84는 "내가 없으면 안되는구만"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앞서 서울 용산경찰서는 박나래 자택에서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 A씨를 야간주거침입 및 절도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앞서 박나래 측은 지난 14일 "해당 사건을 외부인에 의한 도난으로 판단해 지난 8일 경찰에 자택 내 CCTV 장면을 제공하는 등 수사를 의뢰한 바 있다"고 밝혔다. 

▲ 제공|MBC '나 혼자 산다' 캡처
▲ 제공|MBC '나 혼자 산다' 캡처
▲ 제공|MBC '나 혼자 산다' 캡처
▲ 제공|MBC '나 혼자 산다' 캡처
▲ 제공|MBC '나 혼자 산다' 캡처
▲ 제공|MBC '나 혼자 산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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