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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최민환과 이혼 재판 가야 돼" 마라톤 도전 '깜짝'('뛰어야 산다')

작성일: 2025.04.19 21:22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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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MBN '뛰어야 산다' 캡처
▲ 출처| MBN '뛰어야 산다'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율희가 최민환과 재판까지 간다.

19일 첫 방송된 MBN '뛰어야 산다'에서는 저마다의 이유로 달리기를 시작하는 16인의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대망의 발대식이 진행된 가운데, 최근 이혼한 율희가 등장하자 모두 입을 '쩍' 벌렸다. 특히 양소영 변호사와 배우 방은희가 깜짝 놀라 눈길을 끌었다.

방은희는 "정말 깜짝 놀랐다. 율희가 나올 줄은 몰랐다. 이혼한 남편 회사에 있었던 라붐이란 그룹의 멤버였다. 내가 율희를 예뻐했다"며 인연을 밝혔다.

또한 양소영 변호사는 "나는 율희 씨 변호사다. 지금 이혼 소송 대리를 맡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우리 곧 (이혼) 재판 가야 하는데.."라고 말해 율희와 최민환의 이혼 상태가 어떤지 살짝 언급했다.

한편 율희는 지난해 FT아일랜드 최민환과 이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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