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연기 전향 "이름 앞에 배우라는 두 글자 새길 것, 오마이걸 활동 계속"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오마이걸 유아가 WM엔터테인먼트를 떠나는 속내를 밝혔다.
유아는 8일 “유아라는 이름 앞에 배우라는 두 글자를 새겨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테니 앞으로도 지지와 사랑으로 지켜봐 달라”라고 밝혔다.
유아는 긴 논의 끝에 W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하기로 결정했다. 오마이걸 활동은 기존과 변함없이 WM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할 예정이다.
유아는 최근 한소희, 전종서가 출연하는 ‘프로젝트Y’에 캐스팅돼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유아는 “연기라는 영역에서 작업을 해보니 오마이걸 때 보여드리지 못한 또 다른 모습, 감정, 정서, 표현으로 여러분들과 더 다양하고 많은 소통을 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라며 앞으로 배우 활동에 집중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오마이걸 활동은 WM엔터테인먼트에서 병행해 이어나갈 예정이고 배우 유아로서의 활동은 새로운 둥지에서 더 많은 활동을 통해 여러분들과 더 많은 소통을 하려고 두려움 반 설렘 반으로 용기를 내고 있다”라고 했다.
최근 오마이걸 10주년 콘서트 ‘밀키 웨이’를 펼친 유아는 팀에 대한 굳건한 애정과 의지도 밝혔다. 유아는 “앞으로도 10년, 20년을 넘어 오마이걸을 위해 진심을 다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오마이걸은 여러분이 사랑해주고 지키고 싶은 만큼 저 역시 지키고 싶고 지켜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오마이걸은 효정, 승희, 미미, 유빈이 W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유아와 아린은 새 소속사를 찾기로 했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결국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하영, 증조부 친일 의혹에 13년 전 글 재조명 "친일했겠지…XX 더럽다"
2026-08-12
-
박은빈, 원로배우다운 30주년 스케일 "기념 앨범 발매, 직접 작사"
2026-08-12
-
'돌싱N모솔' 조지 "악플 고통에 방송 출연 후회...사회성은 있는 편"
2026-08-12
-
키스오브라이프, '더케이팝 치얼업' 네번째 아티스트 선정
2026-08-12
-
'돌싱N모솔' 조지 "내 외모는 5점 만점에 2.5점 …전문직女 찾는 이유 있다"
2026-08-12
추천 콘텐츠
-
에이티즈, 폴란드 K팝 페스티벌 출연 취소 "주최 측 의무 불이행"[공식]
2026-08-12
-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결국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범진, 주말극 '사랑이 온다' OST로 감성장인 면모...'오늘밤에 네가 꿈에 나왔으면 해서' 15일 발표
2026-08-12
-
이정은, 닮은꼴 이상순 만난다…이효리도 놀랄 '도플갱어' 만남
2026-08-12
-
하영, 증조부 친일 의혹에 13년 전 글 재조명 "친일했겠지…XX 더럽다"
2026-08-12
-
"'십오야' 때 이상함 느껴"...'대등왜' 나영석, 데이식스 도운 섭외한 이유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