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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승, '우리 영화'로 이어갈 본업 열일…전여빈 매니저 된다

작성일: 2025.05.13 10:59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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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승. 제공| 빅보스엔터테인먼트
▲ 이주승. 제공| 빅보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이주승이 드라마 ‘우리영화’에 출연한다.

이주승은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극본 한가은 강경민, 연출 이정흠)으로 본업 열일을 이어간다. 

‘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이다.

극 중에서 이주승은 이다음의 매니저 임준병을 연기한다. 임준병은 경호학과 출신의 자칭 인간 병기로, 이다음의 곁을 든든하게 지키는 인물이다. 

이주승은 희귀병을 앓는 배우 지망생 이다음의 맞춤형 매니저가 될 예정이라 전여빈과 이주승이 어떤 찰떡 궁합을 보여줄지 기대가 커진다. 

이주승은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다우렌의 결혼’, 연극 ‘테베랜드’, MBC ‘나 혼자 산다’까지 지난해부터 올해 영화, 연극, 예능을 모두 섭렵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우리영화’는 오는 6월 13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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