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이경규, '하트는 이렇게 하란 말이야'
작성일: 2016.09.07 14:34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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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여의도, 한희재 기자]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CGV에서 열린 PD 이경규가 간다 제작발표회에서 개그맨 이경규가 솔선수범해 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왼쪽부터 제작발표회에 참가한 김주희 아나운서, 개그맨 정범균, 배우 한철우, 방송인 유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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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재 기자 hh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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