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측, 사기꾼 번호 공개 "'먹을텐데' 제작진 사칭…금전 요구 주의"
작성일: 2025.05.14 15:54
정혜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성시경 측이 '먹을텐데' 제작진을 사칭한 사기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14일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은 공식 SNS에 "성시경 '먹을텐데' 시즌2 촬영한다는 예약을 하고 술을 구매, 유도하고 돈을 요구한다는 연락을 받았다"라며 "사기 전화 조심하시고 금전적인 요구에 응하지 말라"고 밝혔다.
이어 "'먹을텐데' 팀은 술 구매 요청, 금전 요구를 절대 하지 않는다"라며 "사기 주의하시고 혹시 궁금한 사항이 생기시면 인스타 DM 또는 사장님들께서 알고계신 매니저 전화로 문의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제작진은 "팬 여러분 혹시 '먹을텐데'를 찍은 식당에 가시면 사장님에게 꼭 한번 말씀해 주세요"라고 했다.
이와 함께 소속사는 사칭범의 휴대전화 번호를 캡처해 함께 공개했다.
한편 성시경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먹을텐데' 콘텐츠를 진행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혜원 기자 hye26@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명예영국인 백진경 "미국남자 다 만나고 영국남자와 결혼"
2026-08-12
-
"일방적 아니다"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취재진 따돌린 법정에서 최후 진술[종합]
2026-08-12
-
'오로라 공주' 송원근 "노총각 딱지 뗀다"…손편지 결혼 발표
2026-08-12
-
'폭군의 셰프' PD, 박성훈은 안 되고 '탈세의혹' 차은우는 괜찮나[초점S]
2026-08-12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추천 콘텐츠
-
테이 "매니저 떠나보내고 3년 동안 감정 회피, 눈물 안 흘렸다"('플레이리스트')
2026-08-12
-
명예영국인 백진경 "미국남자 다 만나고 영국남자와 결혼"
2026-08-12
-
'오로라 공주' 송원근 "노총각 딱지 뗀다"…손편지 결혼 발표
2026-08-12
-
'폭군의 셰프' PD, 박성훈은 안 되고 '탈세의혹' 차은우는 괜찮나[초점S]
2026-08-12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