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B.A.P 출신 문종업, 19일 현역 입대…"잘 다녀오겠다"
작성일: 2025.05.20 16:54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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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B.A.P 출신 가수 문종업(30)이 입대했다.
문종업은 19일 육군 논산훈련소를 통해 입대했다.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자대배치를 받은 후 육군 현역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
문종업은 훈련소로 향하는 길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입대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저 군대 간다”라며 “잘 다녀오겠다”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문종업은 2012년 그룹 B.A.P(비에이피)로 데뷔해 ‘워리어’, ‘대박사건’, ‘원 샷’, ‘1004’ 등의 히트곡으로 국내외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고, 2020년 5월에는 솔로로 데뷔해 맹활약을 펼쳤다.
2019년 MBN 오디션 ‘사인히어’, 2023년 JTBC 서바이벌 ‘피크타임’에 출연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2022년에는 영화 '아이돌 레시피' 주연을 맡아 연기자로도 활약했다.
지난해에는 B.A.P로 함께 활동한 방용국, 정대현, 유영재와 함께 팀 활동을 재개해 화제를 모았다. 2017년을 끝으로 단체 활동을 멈췄던 네 사람은 입대로 함께하지 못한 막내 젤로를 제외하고 4인 체제로 팀 활동을 펼쳐 저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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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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