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子준후, 얼굴은 아빠, 성격은 엄마…인기 많다"('옥문아')
작성일: 2025.05.29 21:10
배선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이민정이 아들 준후 군 자랑에 나섰다.
29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이민정이 출연했다.
이날 이민정은 아들 준후에 대해 언급하며 "어릴 때는 저랑 비슷했었다가 점점 더 그냥 아빠 쪽으로 가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서운하냐"라고 하자 "조금 그런 것은 있다. 어렸을 때는 엄마랑 똑같이 생겼었다. 눈도 동글동글 했는데 오빠가 눈이 살짝 올라갔는데 그렇게 되더니 입술도 점점 아빠랑 비슷해지기 시작하더라, 코도 아빠랑 비슷해지는 것을 보고 '얘가 왜 갑자기'라는 생각을 했었다"라고 전했다.
또 이민정은 "성격은 저인 것 같다. 친구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은 것 같다"라며 "엄마 유튜브를 모니터를 해준다. '역시 내가 나와야 조회수 잘 나온다'라고 말하거나 '엄마 웨딩드레스 편, 너무 예쁜 척 했다'고 하더라. 실제로 준후가 나온 편과 나오지 않은 편의 조회수가 4배 차이가 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우체국 집배원' 상철, 첫인상 3표→데이트 선택 0표 '충격'('나는솔로')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