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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첫 단독콘, 기절할 때까지 무대…있는 힘 없는 힘 다해서 최선 다할 것"

작성일: 2025.07.06 16:52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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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즈. 제공| SM엔터테인먼트
▲ 라이즈.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라이즈가 첫 번째 콘서트로 펼치는 각오를 전했다.

라이즈는 6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구 체조경기장)에서 첫 단독 콘서트 ‘2025 라이즈 콘서트 투어-라이징 라우드’의 서울 공연을 열고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4일, 5일에 이어 6일 세 번째 공연으로 총 3만 1000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는 멤버들은 팬들을 만나는 설렘을 전했다.

성찬은 “오늘 여러분들이 기다린 마음, 저희 보러 와주신 이 마음 저희가 무대에서 다 쏟아낼 테니까 오늘 함께 즐겨달라”라고 말했고, 쇼타로는 “저는 마지막날이라서 왠지 긴장이 되는 것 같은데 오프닝부터 많은 함성 소리가 들려서 너무 신났다”라고 웃었다.

은석은 “그제랑 어제랑 떼창이랑 함성이 엄청 좋았다. 오늘 마지막 콘서트인 만큼 신나게 같이 놀아보자”라고 팬들의 ‘떼창’과 ‘함성’을 독려했고, 원빈은 “마지막 공연이라 뒤에서 긴장을 많이 했다. 더 잘하고 싶었다. 더 잘하려고 하니까 몸에 힘이 너무 많이 들어가더라. 집중해서 잘해보겠다. 더 섹시하고 귀엽고 더 멋있게 할 것”이라고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소희는 “있는 힘 없는 힘 다 쏟아부어야 한다. 라이즈도 체력이 기절할 때까지 오늘 여기서 무대 할 거니까 여러분들도 같이 신나게 놀아달라. 그거면 된다. 오늘 완벽한 무대 후회없는 무대 만들고 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앤톤은 “오늘이 마지막 날이다. 공연을 2번 했으니까 저희가 감 좀 잡은 것 같다. 저도 마지막날이라서 제일 많이 긴장한 것 같은데 있는 힘 없는 힘 다 쏟아부어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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