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첫 단독콘, 기절할 때까지 무대…있는 힘 없는 힘 다해서 최선 다할 것"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라이즈가 첫 번째 콘서트로 펼치는 각오를 전했다.
라이즈는 6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구 체조경기장)에서 첫 단독 콘서트 ‘2025 라이즈 콘서트 투어-라이징 라우드’의 서울 공연을 열고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4일, 5일에 이어 6일 세 번째 공연으로 총 3만 1000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는 멤버들은 팬들을 만나는 설렘을 전했다.
성찬은 “오늘 여러분들이 기다린 마음, 저희 보러 와주신 이 마음 저희가 무대에서 다 쏟아낼 테니까 오늘 함께 즐겨달라”라고 말했고, 쇼타로는 “저는 마지막날이라서 왠지 긴장이 되는 것 같은데 오프닝부터 많은 함성 소리가 들려서 너무 신났다”라고 웃었다.
은석은 “그제랑 어제랑 떼창이랑 함성이 엄청 좋았다. 오늘 마지막 콘서트인 만큼 신나게 같이 놀아보자”라고 팬들의 ‘떼창’과 ‘함성’을 독려했고, 원빈은 “마지막 공연이라 뒤에서 긴장을 많이 했다. 더 잘하고 싶었다. 더 잘하려고 하니까 몸에 힘이 너무 많이 들어가더라. 집중해서 잘해보겠다. 더 섹시하고 귀엽고 더 멋있게 할 것”이라고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소희는 “있는 힘 없는 힘 다 쏟아부어야 한다. 라이즈도 체력이 기절할 때까지 오늘 여기서 무대 할 거니까 여러분들도 같이 신나게 놀아달라. 그거면 된다. 오늘 완벽한 무대 후회없는 무대 만들고 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앤톤은 “오늘이 마지막 날이다. 공연을 2번 했으니까 저희가 감 좀 잡은 것 같다. 저도 마지막날이라서 제일 많이 긴장한 것 같은데 있는 힘 없는 힘 다 쏟아부어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약속했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차예련 음식 맛있으면 뽀뽀" 채정안 깜짝 언급에 주상욱 당황('냉부해')
2026-09-27
-
'권상우♥'손태영 "SAT 앞두고 일주일 내내 축구에 올인한 아들 룩희, 행복하면 됐다"
2026-09-27
-
고지용·허양임, 이혼 발표 두달 만에 법적 공방 벌인 이유 밝혀졌다..."27개월간 양육비 미지급"('리스펙트이진호')
2026-09-27
-
'러블리 박보영 가고, 이런 모습 처음' 숏컷으로 완성한 파격적 보이시 매력
2026-09-27
-
"첨 뛰어봄" 이효리, 21년 만에 핑클 컴백 앞두고 골목길 달렸다
2026-09-27
-
'명예 영국인' 백진경, 106kg 만삭 D라인+튼살까지 드러낸 과감한 화보 '진정성 있네'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