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아이엠 "형들 군대 얘기에 귀에 피날 듯…국가가 부르면 軍 갈 것"
작성일: 2025.07.16 14:56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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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 아이엠이 입대 계획을 밝혔다.
몬스타엑스는 1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데뷔 10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가의 부름이 있을 때 열심히 씩씩하게 다녀오겠다”라고 말했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5월 막내 아이엠을 제외한 멤버 전원이 전역해 완전체로 활동 재개를 선언했다. 이들은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구 체조경기장)에서 ‘2025 몬스타엑스 커넥트 엑스’를 열고 강렬한 복귀를 선언한다.
멤버 중 유일하게 ‘미필자’인 아이엠은 “형들이 다 군대를 갔다 와서 연습실에 모이기만 하면 군대 얘기를 해서 제 귀가 지금 피가 날 지경이다”라며 “가기 전까지 군대 소리 좀 듣다가 국가의 부름이 있을 때 이행하도록 하겠다”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이번 활동 군대 얘기 나올 때 귀 막고 활동하겠다”라고 해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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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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