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아이엠 "형들 군대 얘기에 귀에 피날 듯…국가가 부르면 軍 갈 것"
작성일: 2025.07.16 14:56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 아이엠이 입대 계획을 밝혔다.
몬스타엑스는 1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데뷔 10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가의 부름이 있을 때 열심히 씩씩하게 다녀오겠다”라고 말했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5월 막내 아이엠을 제외한 멤버 전원이 전역해 완전체로 활동 재개를 선언했다. 이들은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구 체조경기장)에서 ‘2025 몬스타엑스 커넥트 엑스’를 열고 강렬한 복귀를 선언한다.
멤버 중 유일하게 ‘미필자’인 아이엠은 “형들이 다 군대를 갔다 와서 연습실에 모이기만 하면 군대 얘기를 해서 제 귀가 지금 피가 날 지경이다”라며 “가기 전까지 군대 소리 좀 듣다가 국가의 부름이 있을 때 이행하도록 하겠다”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이번 활동 군대 얘기 나올 때 귀 막고 활동하겠다”라고 해 너스레를 떨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9살 딸 공개한 '차예련♥' 주상욱, '차장금' 반전에 셰프들 "비상"('냉부해')
2026-09-27
-
곽범 "고정만 8개… 유재석·강호동도 스케줄 조정해줘" 섭외 거절 안하는 이유('전참시')
2026-09-27
-
"어머니 나 왔소" 박서진父, 31년만의 선상제…먼저 간 두 子 떠올리며 '눈물'('살림남')
2026-09-27
-
“잠시 쉬어갈게요”…전원주→송지효→덱스, 잘나가던 유튜브 왜 멈췄나[초점S]
2026-09-27
-
김구라 "믹키유천 팬들도 미키광수처럼 위기 딛고 일어나길 바랄 것" 박유천 언급
2026-09-26
-
나나 자택 침입했다가 '칼맞았다'며 역고소한 강도, 무고죄 추가 기소
2026-09-26
추천 콘텐츠
-
'50살' 박세리 "타운하우스 이사, 간장게장·갈치김치 돌렸다…언젠가 결혼할 것"
2026-09-27
-
'12년만의 金' 여자농구 결승, 최고 19.3% 찍었다…아시안게임 중계 '1위'
2026-09-27
-
'왕과 사는 남자', 추석 안방도 압도…전체시청률 1위 '11%'
2026-09-27
-
'52세' 김준호 "쉰 넘어 2세, 더 축하해줘"…♥김지민 '두릅이맘' 된 까닭('독박투어')
2026-09-27
-
9살 딸 공개한 '차예련♥' 주상욱, '차장금' 반전에 셰프들 "비상"('냉부해')
2026-09-27
-
곽범 "고정만 8개… 유재석·강호동도 스케줄 조정해줘" 섭외 거절 안하는 이유('전참시')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