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투어 성장력 입은 에잇턴, '일렉트릭 하트'로 전할 두 개 이야기…찬란한 비상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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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에잇턴(8TURN)이 세상 모든 청춘에게 치유와 희망을 전할 감성 서사를 예고했다.
에잇턴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1일 발매되는 두 번째 싱글 '일렉트릭 하트 : 찬란하게 빛날(이하 '일렉트릭 하트')' 트랙리스트와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청춘 시리즈의 서막을 알리는 이번 앨범은 눈부시게 빛나지만 동시에 아프고 혼란스러운 청춘의 내면을 음악으로 풀어냈다. 누구나 겪는 방황과 불안을 섬세하게 포착하며 "방황이 없었다면, 빛날 이유도 없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음반명과 동명 타이틀곡 '일렉트릭 하트'는 세상을 환히 밝히는 불꽃 같은 설렘과 다시 한 번 심장을 뛰게 하는 꿈과 열정의 에너지를 담아낸 댄스 팝 트랙이다. 수록곡 '클로스 투 미'는 부딪히고 부서질지라도 서로를 향해 달려가는 청춘의 대담한 모습을 그려낸 곡이다.
이번 티징 콘텐츠에는 두 곡이 지닌 상반된 결이 고스란히 담겼다. 따사로운 햇살과 청량한 무드 속 '일렉트릭 하트'의 설렘, 그리고 한층 묵직한 감정선을 그린 '클로스 투 미'가 사운드의 대비를 이루며 에잇턴 전할 청춘 서사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싱글은 지난 3월 싱글 '레고' 이후 5개월 만의 신보이자, 북미 12개 도시·유럽 7개 도시를 아우른 월드투어 이후 처음 발표하는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간 무대를 통해 다져온 퍼포먼스 완성도와 글로벌 팬과의 교감, 그리고 팔색조 올라운더라는 수식어를 입증한 팀의 성장 서사가 음반 전반에 녹아있다.
에잇턴은 이번 '일렉트릭 하트'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청춘의 다양한 결을 음악으로 기록하며 한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건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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