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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서언-서준, 아린 위해 깜찍 도깨비 변신

작성일: 2016.09.18 13:56 이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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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린을 위해 특별한 생일선물을 준비한 서언, 서준. 제공|KBS

[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서언과 서준이 절친 아린을 위해 도깨비로 변신했다.

18일 방송될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슈퍼맨’) 148회는 넌 나의 별이다가 그려진다. 이중 서언, 서준이 어린이집 친구인 아린의 생일파티를 준비했다.

이날 서언, 서준은 아린의 생일을 직접 축하해주기 위해 아린의 집을 찾아갔다. 특히 서언과 서준은 자신들만이 할 수 있는 장난기 가득한 선물을 준비했다. 바로 세상에 하나뿐인 도깨비로 변신한 것.

공개된 스틸 속 서언, 서준은 오직 아린을 위해 얼굴을 막 쓰고 있다. 생일을 맞은 아린을 웃기기 위해 직접 도깨비에 빙의한 것. 서언은 눈썹을 직접 추켜 올리곤 성난 도깨비임을 자랑하고 있는 데 심각한 표정으로 근엄한 도깨비를 표현해 내 웃음을 터트린다.

특히 생일파티의 주인공인 아린은 역시 서언, 서준의 모습을 따라 도깨비로 변신했다. 서언, 서준이 준비한 생일선물이 마음에 든 듯 아린까지 도깨비 변신에 합세한 것. 유쾌하게 얼굴을 뭉개기에 열을 올리는 4세 어린이들의 순수하면서도 코믹한 생일파티가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만들 예정이다.

한편 아린만을 위한 서언, 서준의 생일파티가 담긴 슈퍼맨이 돌아왔다18일 오후 4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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