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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173, 여자친구 히트메이커 서용배 작곡가와 손잡았다

작성일: 2025.09.02 17:18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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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용배 작곡가가 BAE173 신곡 가사를 공개했다. 제공|포켓돌스튜디오
▲ 서용배 작곡가가 BAE173 신곡 가사를 공개했다. 제공|포켓돌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BAE173이 히트메이커 서용배 작곡가와 손을 잡고 신곡을 준비중이다.​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에 따르면 이번 BAE173 앨범에는 그룹 여자친구 히트곡을 탄생시킨 작곡가 서용배가 참여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서용배 작곡가는 오렌지캬라멜의 '까탈레나' '립스틱', 여자친구의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인물이다. 이외에도 다이아, 아이즈원, 트와이스, 프로미스나인 등 수많은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며 K팝 대표 히트메이커로 입지를 다져왔다.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 공식 영상을 통해 서용배 작곡가가 참여한 신곡의 일부가 처음 공개됐다. 특히 캐논 변주곡을 활용한 멜로디가 귀를 사로잡으며 BAE173의 이미지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사진 속 서용배 작곡가의 가사지가 공개되면서 ‘단 하루 단 하루만 내 여자친구가 돼줄래?’, ‘단 하루 단 하루만 네 남자친구라 해줄래’ 특유의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매력적인 가사가 더해졌고, 그룹 여자친구의 전성기를 떠올리게 하는 청량한 사운드와 함께 가려진 BAE173 멤버들의 파트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번 신보는 기존의 BAE173과는 또 다른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히트메이커 서용배 작곡가와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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