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아니지 않냐" 유재석, 한강에 널린 쓰레기에 국민MC 호통('런닝맨')
작성일: 2025.09.07 18:52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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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국민 MC 유재석이 한강에 널린 쓰레기에 분노했다.
7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강남하면 떠오르는 장소를 찾아 미션을 수행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날 유재석은 한강을 찾아 멤버들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던 중 길가에 널린 쓰레기에 분노했다. 그는 "쓰레기 너무 많네"라며 직접 쓰레기를 줍기 시작했다. 이어 "나 미션 해야 하는데. 왜 이걸 여기다가"라며 미션을 뒤로 하고 계속 쓰레기를 줍기 바빴다.
이후 하하와 마주친 이후에도 유재석은 한참을 쓰레기를 주우며 투덜거렸다. 그는 "쓰레기 너무 심하지 않냐. 여기다 놓고 가면 어떡하냐. 쓰레기통이 여기 있는데. 이건 아니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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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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