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함 "'탁류' 촬영 현장, 평생 잊지 못할 것"
작성일: 2025.10.22 11:51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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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박서함이 '탁류'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박서함은 얼루어 코리아와 함께한 화보에서 다채로운 분위기 속 대체불가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디즈니+ 오리지널 '탁류'에 출연한 그는 "촬영 현장을 평생 잊지 못할 것"이라며 로운, 신예은 등 배우들과 추창민 감독 등 제작진의 아낌 없는 응원과 지지에 고마움을 표했다.
극 중에서 뛰어난 실력으로 장원 급제한 포도청 신임 종사관 정천을 연기한 그는 "이렇게 완벽한 인물을 어떻게 설득력 있게 전할 수 있을지를 가장 고민했다"라며 액션, 승마, 국궁 등 기술적인 부분은 물론, '청렴 그 자체'인 정천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고 밝혔다.
박서함은 '탁류'에서 화려한 액션신은 물론, 부패한 포도청의 현실에 분노하는 정직한 면모에 장시율(로운)과의 복잡한 서사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서함은 현재 tvN 드라마 '우주를 줄게'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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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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